데브기어, 제 13회 취업연계 신입개발자 양성 과정 실시

데브기어, 제 13회 취업연계 신입개발자 양성 과정 실시
이규화 기자   david@dt.co.kr |   입력: 2018-06-15 17:04
데브기어, 제 13회 취업연계 신입개발자 양성 과정 실시
데브기어가 7월 2일부터 제13회 델파이/C++빌더 신입 개발자 양성 과정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델파이/C++빌더 신입 개발자 양성 과정은 2010년 시작돼 14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취업률이 91%에 달하는 검증된 과정이다. 총 5주간 진행되며 데브기어에서 취업 연계까지 담당한다. 교육과정 모습. 데브기어 제공

데브기어가 7월 2일부터 제13회 델파이/C++빌더 신입 개발자 양성 과정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델파이/C++빌더 신입 개발자 양성 과정은 2010년 시작돼 14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취업률이 91%에 달하는 검증된 과정이다. 총 5주간 진행되며 데브기어에서 취업 연계까지 담당한다.

이 과정의 가장 큰 장점은 짧은 교육 기간만으로 신입 개발자로 취업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많은 취업 연계 IT 과정들이 있지만 최소 6개월 이상의 긴 교육 기간이 소요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IT교육으로는 매우 짧은 5주 과정이 가능한 이유는 델파이와 C++빌더 툴의 특성 덕분이다. 델파이와 C++빌더는 2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세계적으로 수많은 개발자들에게 검증된 개발도구다. 그만큼 안정성이 뛰어나고 많은 개발 자료와 배우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데브기어의 전문적인 커리큘럼과 전문 강사진들의 강의가 뒷받침돼 이와 같은 과정의 진행이 가능하다고 데브기어는 덧붙였다.

또 다른 장점은 높은 취업률과 취업 후 안정된 근무 환경이다. 많은 취업지원자들이 개발자를 꿈꾸며 학원을 다니지만 실제 취업률은 기대만큼 높지 않다. 특정 언어에만 지원자들이 몰리는 경향이 있어 오히려 경쟁률이 치열해지는 것이다. 델파이/C++빌더 신입 개발자 양성 과정은 시장 특성상 신입 개발자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이 수료생들보다 약 2배 이상 많은 편이라고 데브기어는 설명한다.

또한 델파이나 C++빌더는 기업 내 전산실 또는 부설 연구소에서 많이 사용된다. 때문에 SI 업체에서의 개발이 아닌 기업 소속으로서 핵심 솔루션 개발, 유지보수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되어 취업한 수료생들의 업무 만족도가 매우 높다.

마지막으로 진출 가능한 분야의 폭이 매우 넓다. 델파이, C++빌더는 대학 병원, 금융권, 공공기관, 방송사, 반도체, 물류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에만 1750여 개의 기업이 사용하고 있다. 델파이/C++빌더 신입 개발자 양성 과정은 6월 27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신청 및 관련 문의는 데브기어로 하면 된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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