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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키즈폰 업체 인수 추진

'키위플러스' 100억 규모 투자 

김지영 기자 kjy@dt.co.kr | 입력: 2018-06-14 01:18
[2018년 06월 14일자 12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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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김지영 기자]카카오가 어린이용 스마트워치 제조업체인 '키위플러스' 인수를 추진한다.

카카오는 13일 키위플러스 투자를 결정하고 제3 자 배정 방식으로 지분 51%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주 투자 규모는 100억원대 초반으로, 하드웨어와 사물인터넷(IoT)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위플러스는 2013년 설립돼 카카오 키즈워치, 라인 키즈폰 등을 내놓은 바 있다. 카카오는 올해 3분기에 자체 IoT 플랫폼 '카카오홈'을 출시하는 등 관련 분야 역량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 2월 IoT 스타트업 아씨오를 인수하기도 했다.

김지영기자 k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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