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걸을수록 코인이 차곡차곡… 스마트 신발안창 나왔다

 

강해령 기자 strong@dt.co.kr | 입력: 2018-06-14 15:56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디지털타임스 강해령 기자] 팹리스 반도체 전문업체인 티엘아이는 헬스케어 플랫폼 회사 CLC파운데이션과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티엘아이는 보행분석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 CLC파운데이션이 개발한 블록체인 암호화폐 '칼로리 코인'을 도입할 수 있게 됐다.

티엘아이는 최근 스마트 인솔(신발 안창)을 개발해 국내 프로스펙스와 공동으로 제품을 출시했으며, 해외 신발 제조사와도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회사는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 하루 활동량, 보행분석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 인솔에 '칼로리 코인'을 적용, 많이 걸을 수록 코인을 더 얻을 수 있는 보상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해령기자 strong@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