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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보다 1000만원 싼 르노삼성 ‘클리오’, 판매량 무려…

 

김양혁 기자 mj@dt.co.kr | 입력: 2018-06-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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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소형 해치백 클리오의 소비자 인도 영업일 열흘 만에 756대를 판매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기차를 제외하고, 일반 내연기관 부문 소형차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량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르노삼성은 프랑스 현지에서 판매되는 인텐스 제품과 같은 선택사양과 비교할 때 약 1000만원 가량 가격을 낮게 책정한 점이 인기몰이의 배경으로 보고 있다. 현재 전국 지점 시승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르노삼성은 6월 한 달 동안 온라인 견적상담과 청약, 출고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애플 아이패드 프로 10.5와 애플 펜슬, 스타벅스 커피 e-기프트 카드 3만원권 등을 준다.김양혁기자 mj@dt.co.kr

프랑스보다 1000만원 싼 르노삼성 ‘클리오’, 판매량 무려…
르노 클리오. <르노삼성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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