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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 박민영, `웃다·화냈다` 종잡을 수 없는 사연 정체는?

 

백승훈 기자 monedie@dt.co.kr | 입력: 2018-06-1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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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 박민영, `웃다·화냈다` 종잡을 수 없는 사연 정체는?

'비서계 레전드'로 완벽 변신한 박민영이 단짠 전개를 책임질 예정이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히로인 박민영의 풍부한 감정 연기가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행복함이 물씬 묻어나는 순간부터 이루 말할 수 없는 심각한 상황에 처한 순간까지 극과 극의 상황을 오가는 박민영이 포착돼 시청자의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먼저 토끼처럼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박민영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곱게 포장된 상자가 자신 앞으로 온 선물인지 재차 확인하고 있는 듯한 박민영의 눈빛에서는 궁금증이 느껴진다. 이어 활짝 핀 해바라기 같은 미소를 띠고 있는 박민영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다른 스틸에서 천국이 지옥으로 바뀐 듯, 이전과 확연히 달리 무거운 분위기가 느껴져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잔뜩 굳은 표정과 경직된 모습을 숨기지 못한 박민영이 난감한 상황에 처한 것임을 예상케 해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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