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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반하나` 8월 말 일본 정식 데뷔...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번안

 

백승훈 기자 monedie@dt.co.kr | 입력: 2018-06-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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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반하나` 8월 말 일본 정식 데뷔...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번안
걸그룹 오마이걸 유닛그룹 '오마이걸 한하나'

걸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의 유닛그룹 '오마이걸 반하나'가 오는 8월 말 일본 정식 데뷔를 한다.

오마이걸은 지난 11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소니 뮤직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는 8월28일 유닛 '오마이걸 반하나'의 일본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8월29일 데뷔앨범 '바나나를 먹지 못하는 원숭이'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오마이걸 반하나의 일본 데뷔 앨범은 미니 앨범 형태로 발매된다. 앞서 4월 발표한 팝업 앨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를 번안해 일본 시장에 정식으로 발매할 예정이다. 이례적으로 오마이걸은 유닛 앨범인 '오마이걸 반하나'로 일본에서 먼저 데뷔를 하고 이후 완전체로 일본 정식 데뷔를 할 방침이다.

앞서 오마이걸은 일본 유력 음반사인 소니뮤직과 현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일본 데뷔에 준비에 박차를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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