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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신간] 내가 작은 회사에 다니는 이유 외 2건

 

입력: 2018-05-29 18:00
[2018년 05월 30일자 15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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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신간] 내가 작은 회사에 다니는 이유 외 2건

○내가 작은 회사에 다니는 이유/간키 나오토 저/권혜미 역/비즈니스맵 /1만3000원

사람들의 직장에 대한 가치관이 예전보다 많이 달라졌다고는 해도, 취업준비생들은 여전히 대기업을 선호한다. 중소기업과 비교하면 연봉이 많고 복리후생 등이 월등하다는 것이 주된 이유다. 하지만 이 책은 최근에는 오히려 작은 회사가 큰 회사에 비해 개인이 성장할 기회가 많다고 이야기한다. 또 작은 회사의 특성상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성장할 수 있어 퇴사 후 개인 사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작은 회사의 매력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넥스트 위너/ 스티브 사마티노 저 /더 베스트 통 번역센터 역/ 인사이트앤뷰/1만6000원

이 책은 융합의 시대를 살아야 하는 우리에게 미래의 승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초연결 사회에서는 연결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연결은 우리가 어디에 있든 모든 자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또한 이 책에서 돈을 세 종류인 번 돈, 투자된 돈, 고안된 돈으로 구분하고 특히 창조된 돈인 고안된 돈의 중요성을 말한다. 무엇보다 고안된 돈을 어떻게 창조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제로/ 마크 엘스베르크 저/ 백종유 역/이야기가있는집/1만5000원

인터넷과 연결돼 있다면 나의 과거는 물론 미래까지도 알 수 있다. 우리가 투명하게 속이 들여다보이는 유리알 인간이 된 지는 이미 오래 전이다. 통신사, 카드회사는 자동차 회사는 끊임없이 우리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하려 한다. 이런 것들을 프로그래밍한 사람들은 누구일까? 그들은 무슨 의도로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낸 것일까? 정작 우리는 그들의 이 프로그램에서 사용한 코드 및 알고리즘을 들여다볼 수는 없다. 바로 이 지점에서 소설 '제로'가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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