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니티, 국내 최초 협업툴 분야 NIPA 클라우드 확인서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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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니티, 국내 최초 협업툴 분야 NIPA 클라우드 확인서 획득
공직자통합메일을 운영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전문기업 크리니티(대표 유병선)는 지난 23일 클라우드 기반 협업툴 '큐브'(CUBE)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품질·성능에 관한 기준'을 충족한 7개 기업으로 선정돼 품질·성능 확인서를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크리니티 제공

공직자통합메일을 운영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전문기업 크리니티(대표 유병선)는 지난 23일 클라우드 기반 협업툴 '큐브'(CUBE)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품질·성능에 관한 기준'을 충족한 7개 기업으로 선정돼 품질·성능 확인서를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NIPA의 '클라우드컴퓨팅 서비스 품질·성능에 관한 검증 지원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PA가 공동으로 지난 2016년부터 클라우드 서비스 품질·성능 향상을 위한 측정 기준을 고시하고 서비스 품질·성능 검증을 지원해 온 사업이다. 이에 따라 NIPA는 품질·성능 관리체계 점검 및 시험을 통해 7개 항목 전부를 충족하는 서비스에 대해 확인서를 발급하고, 이 중 협업툴 분야 SaaS로서 크리니티 큐브를 유일하게 선정했다.

NIPA 확인서 획득으로 크리니티 큐브는 클라우드 서비스 품질·성능에 있어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경쟁이 심화하고 있는 국내 클라우드 협업툴 시장에서 한발 앞서 나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유병선 크리니티 대표는 "클라우드 품질·성능 기준에 맞게 내부 서비스 운영정책을 수립하고 시스템 구성 및 운영관리에 만전을 기울인 결과 '크리니티 큐브 협업 서비스'가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 강화를 통해 협업 서비스 분야 글로벌 1위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준수 NIPA ICT융합신산업본부장은 "크리니티 큐브 등 확인서를 발급 받은 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장에서 신뢰성을 인정받아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지원규모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니티는 자사의 대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크리니티 클라우드 메일 서비스를 NIPA의 2018년 2차 클라우드 서비스 품질·성능 검증 대상에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크리니티는 국내 최초로 NIPA 확인서를 수령한 협업&소통 서비스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크리니티는 이번 NIPA 확인서 획득을 기념하여 기업 규모에 상관없이 큐브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큐브 프리패스 프로모션'을 벌인다다. 이용자는 큐브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회원 가입을 통해 별도의 신청 없이 큐브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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