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가상세계로 들어간 현실 ‘디지털 트윈’ 시대

[카드뉴스] 가상세계로 들어간 현실 ‘디지털 트윈’ 시대
최주흥 기자   jhchoi@dt.co.kr |   입력: 2018-05-23 13:25
[카드뉴스] 가상세계로 들어간 현실 ‘디지털 트윈’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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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가상세계로 들어간 현실 ‘디지털 트윈’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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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가상세계로 들어간 현실 ‘디지털 트윈’ 시대
[카드뉴스] 가상세계로 들어간 현실 ‘디지털 트윈’ 시대


기획 : 최주흥
디자인 : 김대성
사진 : 이슬기


가상세계로 들어간 현실
'디지털 트윈' 시대


1.영화 '아이언맨'의 주인공 토니 스타크는 자신의 AI 비서 자비스를 통해 가상의 원자로를 만들어냅니다.
현실 적용이 가능할지 실험하기 위해서인데요.


2. 토니 스타크는 가상 원자로에 데이터를 자동으로 입력, 적용해 현실에서와 똑같은 실험을 가상현실에서 해나갑니다.


3. 이처럼 실제 제품의 구조, 작동 방식을 가상세계에 구현한 뒤 날씨나 온도 등 현실의 변수까지 실시간 반영해 정확한 정보를 얻는 기술을 '디지털 트윈' 이라고 합니다.


4. 예를 들어, 현재 도로 모형과 각종 교통 관련 데이터를 디지털 트윈 플랫폼에 입력, 작동시키면 현재 교통 체계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이죠.


5. 시장조사업체 HNY리서치는 '디지털 트윈' 시장이 2017년 23억6000만달러(2조5000억원)규모에서 2023년 154억2000만달러(16조6000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는데요.


6. 앞으로 에너지·항공·의료·국방·교통·물류·도시 등 각종 산업 현장에서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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