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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했으면 박사됐을 스타...만능 김영철 1위·달인 김병만 2위

 

백승훈 기자 monedie@dt.co.kr | 입력: 2018-05-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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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했으면 박사됐을 스타...만능 김영철 1위·달인 김병만 2위
개그맨 김영철과 김병만이 '열심히 공부했으면 박사까지 됐을 것 같은 스타는?'이라는 한 업체의 이벤트 조사에서 각각 1위와 2위에 올랐다.<김영철 인스타그램/ 김병만 트위터 캡처>

영어전문가·가수 등 종횡무진 활동 중인 개그맨 김영철과 정글의 생존 전략가 '달인' 김병만이 열심히 공부했으면 박사까지 됐을 것 같은 스타에 뽑혔다.

17일 논문 컨설팅 전문기관 글로빛이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진행한 '열심히 공부했으면 박사까지 됐을 것 같은 스타는?' 이벤트에서 김영철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김영철은 글로빛의 페이스북 구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이벤트에서 32% 지지를 얻었다. 그는 영어 책 출간, 영어 라디오 진행, 트로트 가수 데뷔 등 다재다능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벤트 참여자들은 "영어에 대한 본인의 욕심이 크고 성실해서", "영어 공부해서 책까지 출간해 충분히 공부했으면 대성했을 것 같다", "머리 회전도 빠르시고 학구열이 좋은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김영철에 이어 개그맨 김병만이 22%얻어 2위를 차지했다. '달인'이라고 불리는 김병만은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며 달인으로써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뒤이어 가수 빅뱅의 승리, 개그맨 유재석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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