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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수호신과 영웅들 "가이아 스톤을 지켜라"

 

김수연 기자 newsnews@dt.co.kr | 입력: 2018-05-16 18:00
[2018년 05월 17일자 15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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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수호신과 영웅들 "가이아 스톤을 지켜라"
게임빌의 모바일 다중접속(MMO)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가디우스 엠파이어'. 게임빌 제공


게임 속 세계관 탐구
게임빌 '가디우스 엠파이어'


[디지털타임스 김수연 기자] 가디우스의 수호신 '엘더'와 그의 편에 선 영웅들이 가디우스 대륙을 혼돈에 빠뜨리려는 세력에 맞서 치열한 전투를 벌인다. 게임빌이 이달 말 출시할 다중접속(MMO)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가디우스 엠파이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이 게임의 배경인 가디우스는 하늘 위를 떠다니는 섬들과 산, 호수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대지다. 대지의 여신인 '레아'의 영혼이 담긴 '가이아 스톤'의 축복을 받아 탄생한 곳이다.

그리고 이곳엔 가디우스의 수호신인 엘더가 존재한다. 엘더는 만물의 씨앗인 가이아 스톤에서 한 조각이 떨어져 나가 창조된 생명체다. 가디우스에는 엘더에 의해 수많은 종족이 탄생한다. 또 이 종족들이 조화를 이루며 도시와 문명을 발전시킨다. 하지만 가이아 스톤이 보관돼있는 성소가 발견되면서 가디우스는 혼돈에 빠지게 된다. 가디우스 종족 간에 전투가 벌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에 가디우스는 강력한 힘을 소유하고 싶은 유혹을 이기지 못한 종족들이 서로 살육하는 절망의 땅이 되고 만다. 이에 엘더는 가이아 스톤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천상계'를 건설한다. 그리고 이곳에서 가디우스 대륙을 수호할 영웅들을 양성한다.

하지만 가디우스와는 다른 차원의 세계에서 넘어온 혼돈의 신 '크로노스'와 그를 추종하는 정체불명의 종족 '쉐도우'가 등장하면서 천상계도 전란에 휩싸이고 만다. 엘더와 그가 양성한 영웅들은 가이아 스톤을 노리고 천상계에 쳐들어온 크로노스 세력들과 최후의 전투를 벌이지만 패배한다. 결국 가이아 스톤은 크로노스가 차지하고 천상계는 붕괴한다. 이때 위기에 빠진 엘더를 위해 다른 차원에서 넘어온 의문의 영웅들이 등장한다. 위기에 빠진 가디우스 대륙과 가이아 스톤을 수호하려는 영웅들, 그리고 이들의 적인 크로노스 세력들이 펼치는 숨 막히는 전쟁이 이어진다.

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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