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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워킹 스쿨버스’를 아시나요?

 

최주흥 기자 jhchoi@dt.co.kr | 입력: 2018-05-1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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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워킹 스쿨버스’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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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워킹 스쿨버스’를 아시나요?

[카드뉴스] ‘워킹 스쿨버스’를 아시나요?



기획:최주흥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봄이 되면 늘어나는 어린이 교통사고, '워킹 스쿨버스'를 아시나요?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교통사고 피해 어린이는 매년 10만명에 달합니다.
특히 날씨가 따뜻해지고, 나들이가 많아지는 5월과 여름휴가철 8월에 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 각국 정부에서는 다양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워킹 스쿨버스'입니다.


'워킹 스쿨버스'는 스쿨버스가 어린이를 태우고 내려주듯이 자원봉사자가 통학 방향이 같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험 지역에서 안전하게 등하교 시켜주는 프로그램입니다.


1992년 호주에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선진국에서 실시한 결과 등하교 어린이 교통사고가 7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2년 서울시가 이 제도를 전면 도입했으며, 일부 지자체도 실시중입니다.


안타깝게도 서울시 전체 이용률은 1% 정도입니다.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에 관심이 많은 만큼, 적절한 홍보와 지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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