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지중해식 주말 브런치’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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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지중해식 주말 브런치’ 내놔
파크 하얏트 서울은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이 '지중해식 주말 브런치'를 5월 5일부터 7월 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그리스 등 지중해 지역의 정통 요리들을 무제한 스파클링, 레드와인 또는 웰컴 드링크 한 잔과 함께 제공한다. 그리스의 차지키와 피타 빵, 이탈리안 판자넬라 샐러드, 프랑스의 부야베스와 푸아그라 요리, 스페인의 추로스 등 다양한 이국적 요리를 뷔페나 테이블로 내놓는다. 브런치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하며 성인 1인 9만 9000원(부가세 포함)이다. 파크 하얏트 서울 제공

파크 하얏트 서울은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이 '지중해식 주말 브런치'를 5월 5일부터 7월 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그리스 등 지중해 지역의 정통 요리들을 무제한 스파클링, 레드와인 또는 웰컴 드링크 한 잔과 함께 제공한다.

그리스의 차지키와 피타 빵, 이탈리안 판자넬라 샐러드, 프랑스의 부야베스와 푸아그라 요리, 스페인의 추로스 등 다양한 이국적 요리를 뷔페나 테이블로 내놓는다. 브런치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하며 성인 1인 9만 9000원(부가세 포함)이다.

코너스톤이 마련한 이번 지중해 음식들은 해산물 뿐 아니라 고온 건조한 여름을 견딘 좋은 품질의 올리브, 레몬과 요거트로도 유명하다. 좋은 재료를 활용한 지중해 음식은 인공 조미료 대신 올리브 오일, 허브 등으로 재료 본연의 맛을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뷔페 스테이션의 안티파스티 섹션에는 그리스식 샐러드와 이탈리안 판자넬라 샐러드, 치즈, 각종 페이스트리 아이템과 함께 스페인식 수프인 가스파초, 프랑스의 부야베스, 차지키와 피타 등을 선보인다. 차지키는 그리스의 전통 요리 중 하나로 요구르트, 올리브 오일, 마늘, 허브 등을 넣어 만든 소스다. 크루도 섹션은 당일 제주도에서 공수한 신선한 해산물을, 디저트 섹션은 스페인의 추로스를 포함한 홈메이드 티라미수와 젤라또, 타르트 등을 제공한다.

브런치 이용 시 즉석 조리해 테이블로 서비스하는 미니 요리와 메인 요리도 즐길 수 있다. 이탈리안 봉골레, 프랑스식 푸아그라 메뉴에서 기호에 따라 고르면 된다. 어린이 고객은 직접 면과 소스를 선택해 파스타를 즐길 수 있다. 식사 중 웰컴 드링크 한 잔 또는 무제한 레드와 스파클링 와인을, 식사 후에는 커피 또는 차를 제공해 브런치 음식들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브런치의 모든 메뉴는 당일 재료의 신선도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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