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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이경·정인선 핑크빛 열애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는 단계"

 

백승훈 기자 monedie@dt.co.kr | 입력: 2018-04-1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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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이경·정인선 핑크빛 열애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는 단계"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출연 중인 배우 이이경과 정인선이 교제 중이다. <이이경/정인선 인스타그램 캡처>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이이경(29)과 정인선(27)이 핑크빛 열애 중이다.

17일 이이경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와 정인선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가진 것이 맞고, 시작하는 단계라고 한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한다"고 밝혔다.

극 중 이이경과 정인선은 각각 이준기, 한윤아 역을 맡아 와이키키라는 게스트하우스에 살고 있다. 한 지붕에서 사는 룸메이트다.

이이경은 2012년 영화 '백야'로, 아역배우 출신인 정인선은 1996년 SBS TV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해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다. 두 사람은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각각 이준기와 한윤아를 연기하고 있다. 17일 종영하는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이날 종방연을 진행한다. 하지만 이이경과 정인선의 동반참석은 불발됐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측 관계자에 따르면 정인선은 종방연에 참석하지만 이이경은 스케줄때문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알려졌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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