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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부부` 기태영·유진, 로희 동생 임신 "4개월차...가을 출산 예정"

 

백승훈 기자 monedie@dt.co.kr | 입력: 2018-04-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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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부부` 기태영·유진, 로희 동생 임신 "4개월차...가을 출산 예정"
<기태영 인스타그램 캡처>

연예계 '잉꼬' 기태영, 유진 부부가 딸 로희의 동생을 가졌다.

유진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다수의 매체에 "유진이 둘째를 현재 임신4개월 차다"며 "올 가을께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진이 오는 26일 첫 방송 예정인 '여자플러스 시즌2' 스케줄은 예정대로 소화한다. 그 이외 시간에는 태교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진 기태영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한 이후 4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희를 얻었다. 이어 둘째까지 임신한 유진은 현재 둘째 임신 소식에 기뻐하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유진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여자플러스 시즌2' MC로 방송에 복귀한다.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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