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동생이 태어나면 이렇게 훈육하세요~

[카드뉴스] 동생이 태어나면 이렇게 훈육하세요~
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 |   입력: 2018-04-12 14:30
[카드뉴스] 동생이 태어나면 이렇게 훈육하세요~

[카드뉴스] 동생이 태어나면 이렇게 훈육하세요~

[카드뉴스] 동생이 태어나면 이렇게 훈육하세요~

[카드뉴스] 동생이 태어나면 이렇게 훈육하세요~

[카드뉴스] 동생이 태어나면 이렇게 훈육하세요~

[카드뉴스] 동생이 태어나면 이렇게 훈육하세요~


기획 : 노희근
디자인 : 최지원
사진 : 이슬기


1. 동생이 태어나면 이렇게 훈육하세요~



2. 첫째 아이는 동생을 부모의 사랑을 빼앗아간 존재로 질투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잘못 대응하면 동생에 대한 반감이 더 심해질 뿐만 아니라 부모에 대한 미움도 커질 수 있습니다.



3. 함께 하는 시간을 늘려라

엄마들은 신생아 옆에 큰아이가 다가오면 막기부터 합니다. 이런 대처 방식은 동생의 존재를 더욱 미워지게 만듭니다. 엄마는 큰아이와 함께 동생을 탐색하고 관찰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4. 둘째 아이로 첫째 아이 회상하라

동생과 같이 사진을 찍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동생처럼 똑같이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랐다는 모습을 직접 보는 것만으로도 큰아이는 부모를 신뢰할 것입니다.



5. 장난감 던지면 단호히 혼내라

엄마가 모른 체하고 지나가도 아이 스스로 죄책감을 가져 스스로 못된 아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질투심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은 인정하되 잘못된 행동은 하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아빠는 육아에 적극 동참하라

엄마는 육아로 인해 산후 우울감을 느끼고 신체적으로 많이 지쳐있습니다. 아빠는 일정시간 정해두고 동생을 질투하는 큰아이와 놀아주어 안정감을 주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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