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카드뉴스] 봄철 맛과 건강을 동시에~ 제철 먹거리 여기여기 모여라~

 

김효순 기자 soon0309@dt.co.kr | 입력: 2018-04-05 14:20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카드뉴스] 봄철 맛과 건강을 동시에~ 제철 먹거리 여기여기 모여라~


[카드뉴스] 봄철 맛과 건강을 동시에~ 제철 먹거리 여기여기 모여라~


[카드뉴스] 봄철 맛과 건강을 동시에~ 제철 먹거리 여기여기 모여라~


[카드뉴스] 봄철 맛과 건강을 동시에~ 제철 먹거리 여기여기 모여라~


[카드뉴스] 봄철 맛과 건강을 동시에~ 제철 먹거리 여기여기 모여라~



기획: 김효순
디자인: 최지원
사진: 이슬기


1. 봄철 맛과 건강을 동시에~ 제철 먹거리 여기여기 모여라~



2. 대저토마토, 콜라비로 칼슘·비타민C 충전

'부산 대저토마토'는 3∼4월에 생산되는 토마토로 새콤·달콤·짭잘한 맛이 일품이다. 비타민 C가 풍부하며 베타카로틴·폴리페놀·칼륨·칼슘·단백질·식이섬유 등이 함유돼 있다. 제주산 '콜라비'도 지금이 제철. 비타민C와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3. 냉이·미나리로 춘곤증 퇴치

봄마다 찾아오는 춘곤증을 이겨내려면 제철 나물을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된다. 냉이는 나물로 무쳐 반찬으로 먹거나, 국·찌개 등에 넣어 요리로 활용하면 좋다. 미나리를 찾는 이들에게는 나주 지역 특산물인 노안 미나리를 추천한다.



4. 홍삼으로 면역력 강화

미세먼지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려면 꾸준히 수분을 섭취하고, 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면 좋다. '농협 한삼인 홍삼정 골든타임'은 대한민국 특산품인 국내산 홍삼을 추출, 농축해 제조한 홍삼 농축액을 넣었다. 이는 면역력 증진뿐 아니라 피로개선, 항산화 등에도 도움이 된다.



5. 고단백 저칼로리 추어탕으로 체력증진

추어탕은 단백질, 칼슘, 비타민이 풍부하고 지방이 비교적 적어 칼로리가 낮다. 요즘엔 조리해 포장해 나오는 제품이 인기. 고온에서 멸균처리 생산한 제품으로 상온에 보관했다가 언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