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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

 

백인철 기자 chaos@dt.co.kr | 입력: 2018-04-0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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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

[카드뉴스]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

[카드뉴스]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

[카드뉴스]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

[카드뉴스]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



기획:백인철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

자폐증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기 위해 지정된 날.
자폐증 증상과 치료 및 예방에 대해 알아봐요.


자폐증의 원인

유전성, 출산 전과 출산 시의 합병증, 소뇌의 문제,
정신이나 사회적 요인 등이 자폐증의 원인으로 알려져.
최근에는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해주는 뇌의 시스템인
'거울신경세포'의 기능장애도 한 가지 원인으로 지목.


자폐증의 증상

사회적 상호 작용에서 언어와 의사소통에 장애를 보이는 것.
특정 행동을 반복하는 상동증을 보이고 기분과 정서의 불안정성이 나타나.
사회적 상호작용 결여, 의사소통 장애, 반복적이고 강박적인 행동.
이 3가지 증상이 자폐증을 진단하는 기준


임신부가 주의할 점

영양 섭취부족, 흡연, 약물복용, 과도한 스트레스 주의 필요
신체 및 정신의 건강상태 등이 아이의 행동과 지적 능력에 영향.
위와 같은 위험 인자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자폐증의 치료

영유아기에는 부모나 양육자와의 애착을 발달시키는 치료를 받고
걸음마를 할 시기에는 행동치료와 놀이치료 및 언어적 훈련을 받으며
4~6세 사이에는 행동치료와 약물치료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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