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카드뉴스] 도로 달리는 전동열차... `트램시대`열리나

 

안경식 기자 redbow@dt.co.kr | 입력: 2018-03-29 15:26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카드뉴스] 도로 달리는 전동열차... `트램시대`열리나

[카드뉴스] 도로 달리는 전동열차... `트램시대`열리나

[카드뉴스] 도로 달리는 전동열차... `트램시대`열리나

[카드뉴스] 도로 달리는 전동열차... `트램시대`열리나

[카드뉴스] 도로 달리는 전동열차... `트램시대`열리나

[카드뉴스] 도로 달리는 전동열차... `트램시대`열리나



기획:안경식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도로 달리는 전동열차... '트램시대'열리나

미국, 홍콩을 비롯해 유럽 등 404개 도시를 달리는 전동열차'트램'은 지하철에 비해 공사비가 저렴하고 교통약자의 이용이 편리한 교통수단입니다.


친환경적인 교통수단

현대로템이 개발한 무가선 트램은 배터리를 충전해 운행할 수 있어 친환경적입니다.
또 1회 충전으로 최대 35km까지 운행할 수 있습니다.


경전철 파산을 반면교사로

과거 의정부 경전철 파산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 트램 노선과 중복되는 버스노선을 감축하는 등 충분한 수요확보 노력이 필요합니다.


5개 도·시도 16개 사업 추진

트램 추진 노선 가운데 사업성을 인정받는 비용대비편익 분석 1.0이 넘는 곳은 동탄이 유일합니다.
다음으로 부천시 0.94, 성남시 0.94 등입니다.


트램 50년만에 부활할까

1899년 서울에서 운행했지만 경제성의 문제로 1968년 철거된 트램이 50년만에 부활할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