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분권형 헬스케어 커뮤니티 플랫폼 `헬스메디`, ICO 실시

 

인터넷 마케팅팀 sysy3445@dt.co.kr | 입력: 2018-03-26 13:04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분권형 헬스케어 커뮤니티 플랫폼 `헬스메디`, ICO 실시

요즘 현대인이라면 구글, 페이스북, 네이버, 다음 같은 기업의 플랫폼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이다. 이러한 플랫폼 서비스 초창기에는 비용을 지불하면서 서비스를 이용해야 했지만, 현재는 거대 플랫폼들이 유료서비스를 무료화해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최근에는 플랫폼 서비스기업들이 만들고 있는 이익의 일부를 소비자들이 가져야 할 권리라고 제시되면서 블록체인 암호화폐 기술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실제로 최근 비트코인이 화두에 오르면서 ICO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들이 증가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에 안전성을 획득하면서 생산자와 소비자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로 됐고, 그 흐름의 시작으로 헬스메디 ICO가 제시됐다. 헬스메디는 15년 이상 지속해온 의료서비스에 ICO 블록체인 보상시스템을 도입한 것으로 세계 최초 최대의 분권형헬스케어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해당 플랫폼은 글을 쓰면 바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게시글을 작성하면 투표를 받게 되고, 투표를 받은 만큼 헬스메디 달러로 보상을 받게 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이렇게 투표에 인센티브를 적용하는 방식은 소비자들이 양질의 컨텐츠를 만들면서, 타 소비자들 또한 양질의 정보를 선택해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다.

일반적으로 현재의 경제는 소비자가 자신의 기여에 대해 공정한 대우를 받고 있는지에 대해 의심을 하게 되는 체계로 구성돼 있었다. 하지만, 헬스메디는 탈중앙화가 가능해 거래의 신뢰성이 담보되는 블록체인 기술로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구성원들의 공정성 시비를 해결할 수 있다. 특히, 이는 끊임없는 피드백을 통해 알고리즘을 업그레이드하기 때문에 좀 더 발전 가능성의 기회를 보이고 있다.

창립자인 김용민 대표는 "해당 플랫폼의 중점은 구성원들의 기여도를 공정하게 평가하고 이에 따라 보상을 주는 알고리즘을 만드는 것이다. 실제로 공정한 평가와 보상은 모든 행동의 동기를 부여하는 원천이기 때문에 헬스케어에 있어 필요한 정보들이 더욱 정확하고 활성화될 것이다. 해당 플랫폼은 철저히 자본주의 속성인 이윤 추구와 경쟁 욕구를 이용하지만, 탈중앙화를 통해 시스템의 공정성을 확보했기 때문에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만족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헬스메디는 백서(White paper)에서 밝힌 바와 같이 2018년 12월 알파서비스 론칭을 하기 위해 최근 기관 투자자 및 헬스케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프리세일은 5월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알렸다.

sysy3445@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