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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과 협약 체결

클라우드 기반 유전자 빅데이터 AI 분석 솔루션 협약 체결 

김지섭 기자 cloud50@dt.co.kr | 입력: 2018-03-1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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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는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하 NBP)과 클라우드 서비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테카바이오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유전체 검사 전용 슈퍼컴퓨팅 기술을 출자 받아 2009년 설립된 기업이다. 신테카바이오는 '개인유전체맵 플랫폼 기술'(PMAP)을 바탕으로 암, 희귀질환 및 다양한 질병과 관련된 유전체 빅데이터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과 IT보안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고대의료원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축해 다양한 의료 정보를 통합하고 진료에 활용하는 프로젝트 'P-HIS 개발·구축 사업'의 클라우드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김태순 신테카바이오 사장은 "4차 산업이 헬스케어와 바이오 시장에 큰 변화를 주도 할 것"이라며 "이미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한 아마존과 구글 같은 글로벌 IT기업과 경쟁하기 위해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과 협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지섭기자 cloud50@dt.co.kr

신테카바이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과 협약 체결
신테카바이오와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의 사업 구상안(신테카바이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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