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국내 2년 연속 잉크젯 복합기·프린터 시장 1위

캐논, 국내 2년 연속 잉크젯 복합기·프린터 시장 1위
강해령 기자   strong@dt.co.kr |   입력: 2018-03-14 12:26
[디지털타임스 강해령 기자]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은 2년 연속 국내 잉크젯 복합기·프린터 시장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IDC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캐논은 출하량 기준으로 국내 잉크젯 복합기·프린터 시장에서 점유율 32.7%를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다. 전년보다 2.6% 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무한 잉크젯 판매량 증가를 1위 기록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캐논의 무한 잉크젯 G시리즈는 한 번 충전으로 흑백 6000장, 컬러 7000장까지 출력할 수 있다. 올 2월에는 G시리즈 신제품 7종을 추가로 출시해 무한잉크젯 라인 업을 확대했다. 캐논 측은 가정용 포토 프린터 시장에서 캐논 포토 프린터의 인기가 높았다고 밝혔다.강해령기자 stro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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