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모델 AI 음성인식…‘가성비 갑’쏘나타 뉴 라이즈

전모델 AI 음성인식…‘가성비 갑’쏘나타 뉴 라이즈
김양혁 기자   mj@dt.co.kr |   입력: 2018-03-14 10:58
전모델 AI 음성인식…‘가성비 갑’쏘나타 뉴 라이즈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현대자동차는 '2018 쏘나타 뉴 라이즈'(사진)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솔린 2.0 모델은 주력 제품인 스마트 트림을 스마트 초이스와 스마트 스페셜 등 2개로 세분화했다. 스마트 초이스 트림은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운전석 통풍시트,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EPB) 등 소비자 선호 사양을 적용했다. 스마트 스페셜 트림은 기존 스마트 트림에서 앞좌석 통풍 시트, 8인치 내비게이션(고화질 DMB 포함),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DRM) 등을 장착했다. 가솔린 1.6 터보는 기존 4개로 운영하던 제품을 스타일과 스마트 등 2개 트림으로 통합했다. 전 모델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인 '카카오 아이(I)'를 적용했다. 블루링크 무상 사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연장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2260만~4286만원이다.

김양혁기자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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