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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핫플레이스 `다산 리코빌 파크뷰 단지 내 상가`

 

인터넷 마케팅팀 sysy3445@dt.co.kr | 입력: 2018-03-1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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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핫플레이스 `다산 리코빌 파크뷰 단지 내 상가`

수도권 동북부의 사실상 마지막 신도시로 꼽히며 분양하는 아파트마다 큰 인기를 끌었던 다산신도시가 다시 들썩이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신규 아파트 단지의 입주가 속속 진행되면서 인구 유입이나 상권이 활발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학세권이나 수세권 등 다산신도시 핫플레이스 상권을 선점하기 위한 투자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다산신도시는 총면적 475만㎡, 여의도에 약 1.6배 크기로 8만 6,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동북부 최대 신도시다. 신도시에 걸맞는 쾌적한 환경은 물론 잠실, 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편리해 조성 단계부터 서울을 대체하는 주거지로 주목받았다. 특히 최근에는 서울 지하철 8호선 연장,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등 교통 호재까지 뚜렷한 윤곽이 드러나면서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다산신도시는 지난해 12월 첫 입주를 시작했다. 올해는 더욱 본격화돼 약 7941가구로 늘어나며 오는 2022년까지 약 3만 2,000가구가 집들이를 마칠 예정이다. 본격적인 입주와 함께 상권 형성에 기대가 쏠린다. 신도시의 경우 초기에 활성화된 상권 지역이 향후에도 주요 상권 핵심 역할을 하는 만큼 '선점' 여부가 가장 중요하게 꼽힌다. 특히 다산신도시는 입주 세대들의 고정수요와 주변 별내, 남양주의 유동인구까지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춘 만큼 깔때기 상권으로 구분된다.

상권 형성에 가장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곳은 역시 다산신도시의 젖줄이라고 할 수 있는 왕숙천 주변 상권이다. 왕숙천을 따라 조성된 쾌적한 수변공원과 근린공원으로 자연스레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다. 수변 환경과 더불어 학세권 주변 역시 다산신도시 핫플레이스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30~40대 부부들이 많이 거주하는 신도시의 특성상 학부모들이 자녀의 통학 후 자연스럽게 학교 인근에서 모임을 갖는 경우도 잦기 때문이다. 학생 수요를 공략한 학원이나 독서실 등 교육 관련 업종은 물론 교직원 및 학부모 수요를 겨냥한 문구점, 카페, 제과점, 서점 등 필수 업종의 임대 수요도 풍부하다.

이렇게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다산신도시의 상권 선점에 가장 눈길을 끌고 있는 상가는 '다산리코빌 단지 내 상가'다.

'다산 리코빌 파크뷰' 오피스텔 단지 내에 들어서는 상업시설은 바로 앞 왕숙천 공원은 물론 도보 약 100m 거리에 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학생을 비롯해 학부모 및 교직원 유동인구를 확보했다. 또한 근린시설이나 교회, 주민센터 등도 가까이 있어 365일 쉴 틈 없는 풍부한 수요를 갖췄다.

'다산 리코빌 파크뷰 단지 내 상가'는 접근이 편리한 스트리트형 데크설계상가로 조성될 예정이며 오피스텔 350실 규모의 독점상가로 고정수요는 물론 배후수요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 높은 임대 수익 창출을 기대해 볼 수 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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