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슈퍼주니어 예성 신동, 日서 한국어 뮤지컬 주연 열연

 

백승훈 기자 monedie@dt.co.kr | 입력: 2018-03-14 16:04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슈퍼주니어 예성 신동, 日서 한국어 뮤지컬 주연 열연
뮤지컬 I LOVE YOU, YOU'RE PERFECT, NOW CHANGE

슈퍼주니어 예성 신동, 日서 한국어 뮤지컬 주연 열연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슈퍼주니어 예성과 신동이 일본에서 공연하는 한국어 뮤지컬의 주연을 맡았다.

예성은 오는 5월 3-6일 파시피코 요코하마 컨퍼런스센터 메인홀과 5월 10-13일 오사카 모리노미야 피로티홀에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남자 주인공 '올리버'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며, 앞서 예성은 2010년 '스팸어랏'으로 뮤지컬 데뷔 후 '홍길동', '남한산성' 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써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예성이 출연하는 '어쩌면 해피엔딩'은 지난해 초연과 동시에 제 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에서 올해의 뮤지컬상, 연출상 등 4관왕을 차지하고 제 2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연출상, 작사상, 프로듀서상 등 최다수상인 6관왕에 오른 화제작으로, 멀지 않은 미래 '로봇 전용아파트'라는 색다른 소재를 통해 사람과 흡사하지만 구식이 되어 버려진 헬퍼봇5 '올리버'와 헬퍼봇5 '클레어'의 사랑 이야기다.

또한, 신동은 오는 5월 17-20일 오사카 모리노미야 필로티홀에서 뮤지컬 'I LOVE YOU, YOU'RE PERFECT, NOW CHANGE' (이하 '아이러브유')의 남자 주인공을 맡아, 뮤지컬 배우로써 첫 발을 내디딜 계획이다.

무엇보다 '아이러브유'는 첫 데이트, 로맨스, 결혼, 육아 등 남녀 관계의 다양한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낸 코미디 뮤지컬의 정석으로, 1996년 미국 오프브로드웨이에서 초연 후 17개 언어로 번역돼 전 세계에서 5,000여 회의 공연을 통해 그 명성을 인정 받은 작품이라 더욱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