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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 구글 클라우드 쓴다

향후 출시 솔루션에 통합 적용 

이경탁 기자 kt87@dt.co.kr | 입력: 2018-03-1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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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및 데이터 백업 솔루션 기업 아크로니스코리아(대표 서호익)는 구글 클라우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구글과의 이번 협력을 통해 아크로니스 파트너 및 고객들이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지역이 확대된다. 업로드 속도가 향상은 물론 각 국가별 데이터 주권에 맞춰 사용 가능하도록 선택 옵션이 늘어남에 따라 보다 다양한 국가의 사용자들에게 서비스 혜택이 제공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아크로니스는 향후 출시하는 백업, 재해 복구, 파일 공유 및 동기화 솔루션에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과의 통합을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바탕으로 사용자들은 데이터 및시스템 복구목표시간(RTO)을 단축하고, 재해 복구 상황을 비롯해 상시적으로 기업의 서비스 달성 목표치인 서비스수준협약(SLA)을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다. 존 자니 아크로니스 사장은 "구글 클라우드와 아크로니스의 서비스를 통합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 고객들이 아크로니스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보다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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