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클라우딩, 항공우주연구원 등에 유저풀 비디오월 시스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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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기반의 비디오월 솔루션기업 엔클라우딩(대표 전영권)은 최근 삼성전자 이집트ICT 전시회를 비롯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유저풀 8K 네트워크 비디오월 시스템(이하 유저풀)'을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여러 대의 모니터를 연결한 비디오 월에서 동일한 영상과 이어진 화면을 디스플레이 하려면 유저풀과 같은 솔루션이 필요하다. 엔클라우딩은 4K보다 4배 높은 초고화질 영상을 제공하는 솔루션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12월 삼성전자의 이집트 ICT 전시회에서 23개의 디스플레이를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 지난 1월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가위성정보활용지원센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에 유저풀을 적용한 비디오월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전영권 엔클라우딩 대표는 "3D, VR 등 PC에서 돌아가는 모든 콘텐츠를 비디오월로 구현할 수 있고 디스플레이 각도를 마음대로 회전해 8K에 이르는 독특한 초고화질 비디오 월을 만들 수 있어 공공과 기업, 전시회 등에서 도입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엔클라우딩, 항공우주연구원 등에 유저풀 비디오월 시스템 공급
엔클라우딩의 유저풀 비디오월 시스템을 설치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가위성정보활용지원센터 모습. 64개 디스플레이를 4분할 해 4K에서 8K 초과화질 영상을 제공한다.

엔클라우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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