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임플란트 치료, 재수술을 에방하기 위한 사항은?

 

인터넷마케팅팀 kyh@dt.co.kr | 입력: 2018-03-08 09:54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임플란트 치료, 재수술을 에방하기 위한 사항은?

최근 임플란트 수술이 많아지고 그에 따른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환자가 늘고 있다. 강서구에 거주하는 A 씨는 얼마 전 치과에 방문해 임플란트 수술을 한 이후 심한 두통과 치아 통증으로 재수술 고민하는 상황에 이르게 된 것.

임플란트 식립 후 염증이 많이 발생하고 식립된 임플란트 보철물이 흔들린다면 재수술을 받아야 한다. 통증에 있어서 간혹 수술 시 감염이 발생하여 열이 나거나 부종과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즉시 의사에게 알려 항생제 처방을 받아야 한다. 또한 수술 후에는 식사 후 양치질은 물론 치간 칫솔과 치실을 이용하여 치아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성공적인 임플란트가 되기 위해서는 개인의 상태에 따른 치료계획이 있어야 하며 환자 또한 치료계획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임플란트 수술 전, 복용 중인 약물이 있는가, 환자의 건강상태는 어떠한가, 식립해야 하는 임플란트 위치는 어딘가에 따라 치료방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임플란트 수술 전 환자의 상태에 따른 맞춤 별 치료계획과 철저한 위생은 기본 전제다. 재수술을 진행할 경우, 다양한 측면에서 치료가 필요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분야별 협진이 가능하고 경험이 많은 치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말: 강서구 우장산역 하늘정원치과 김진희 원장)

kyh@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
연예 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