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창업자 `찰스 호스킨슨` 한국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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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창업자 `찰스 호스킨슨` 한국 온다
이더리움 창업자 찰스 호스킨슨. 코인네스트 제공.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네스트가 주최하는 블록체인 지식 공유 콘퍼런스 '캠업(CAMUP)'에 비트코인의 코어 개발자이자 이더리움의 공동창업자인 찰스 호스킨슨이 강연자로 나선다.

찰스 호스킨슨은 오는 13일 서울 강남구 CGV청담시네시티에서 열리는 캠업에서 3세대 블록체인에 대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찰스 호스킨슨은 현재 카르다노와 에이다(ADA)를 운영 중이다.

이날 캠업에서는 블록체인 기반으로 구매자가 구매한 제품의 신뢰성을 검증할 수 있는 '비체인', SNS와 지갑을 연동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 특징인 '코인밋' 등도 선보인다.

김익환 코인네스트 대표는 "차세대 미래 성장 동력인 블록체인에 대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건강한 소통을 하는 것이 캡업의 목표"라며 "매회 거듭할수록 진화되고 양과 질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캠업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캠업은 지난해 10월부터 매월 꾸준히 개최되는 블록체인 콘퍼런스로, 참가 신청 및 콘퍼런스 정보는 캠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수기자 mins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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