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신세계백, `포스트 설` 마케팅 돌입

 

박민영 기자 ironlung@dt.co.kr | 입력: 2018-02-14 09:10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신세계백화점이 설 연휴 이후 온·오프라인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14∼22일 본점에서는 '나뚜지 에디션 소파 특집전'을 열고, 나뚜지 인기 모델을 최대 30%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3억원의 물량을 준비했다. 대표 상품은 4인용 소파(449만6000원), 4인 리클라이너(696만원) 등이다. 19∼22일 강남점 8층 이벤트홀에서는 여성클래식 고객 초대전을 진행, 인기 디자이너 브랜드와 모피 브랜드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김연주 롱패딩(44만9000원), 진도모피 하프 코트(296만원), 동우모피 재킷(378만원), 나우니스 밍크 조끼(159만원) 등이다.

아울러 19∼21일 온라인몰인 신세계몰에서는 '2018 쓱의 한수'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대 22%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는 백화점 왕쿠폰 3종을 지급한다. 또 패션 상품을 3만원·5만원·10만원·3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0%를 추가할인 해주는 더블 쿠폰도 준다. 대표 상품은 SK-II 피테라 에센스(8만9000원), 라푸마 남녀 퀼팅 재킷(5만6100원), 골든구스 스니커즈(25만5840원∼), 라코스테 패션슈즈(7만9000원), 나이키 아동용 운동화(3만2000원) 등이다.

한편 지난해 설 연휴 직후 일주일 간 신세계백화점의 매출은 전주보다 13.8% 늘었다. 같은 기간 신세계몰 매출도 전주보다 약 40% 증가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
연예 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