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함께 나무심을 신혼부부 찾아요

유한킴벌리, 함께 나무심을 신혼부부 찾아요
인터넷마케팅팀   kyh@dt.co.kr |   입력: 2018-02-14 15:12
유한킴벌리, 함께 나무심을 신혼부부 찾아요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가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신혼부부 나무 심기'에 참여할 신혼부부 200쌍(총 400명)을 모집한다.

올해로, 34년째를 맞는 유한킴벌리 2018 신혼부부 나무 심기에는 결혼한 지 2년 이내의 신혼부부 또는 결혼이 확정된 예비신혼부부라면 누구든지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 접수는 2월 15일(목)부터 3월 14일(수)까지이며, 참가자 확정 발표는 3월 19일(월)이다. 나무를 심는 날은 3월 31일(토)이며, 장소는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일대의 '신혼부부 숲'이다.

이 행사는 유한킴벌리와 평화의 숲이 공동주최하며, 산림청과 산림조합중앙회가 후원한다. 유한킴벌리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화성시 양감면 국유지 일대에 140,000㎡(14헥타르)의 '신혼부부 숲'을 조성하고 있다. 신혼부부 숲'은 꽃나무와 활엽수 40,000여 그루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숲으로 조성되어,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보호, 지역 어린이들의 숲 체험 교육, 그리고 지역주민의 휴식과 휴양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나무 심기에 필요한 묘목, 식재 도구 등 모든 준비물과 기념품은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기금에서 제공된다. 행사 관련 문의는 우푸푸 블로그 또는 전화로도 가능하다.

관계자는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1ha의 숲은 연간 168kg의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며, 화성시 양강면 일대에 조성되는 14ha의 신혼부부 숲은, 매년 2,300kg 이상의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흡수하는 효과를 낼 것"이라며, "나무 심기와 숲 가꾸기는 가장 정직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이며, 미래를 위한 매우 가치 있는 투자"라고 강조하며, 현재까지 나무 심기에 참여한 20,000명이 넘는 신혼부부들의 노력이 지속 될 수 있도록 유한킴벌리는 앞으로도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은 1984년부터 35년간 시민참여 나무 심기, 학교 숲 만들기, 동북아사막화 방지, 북한 산림황폐지 복구, 여성환경리더양성 등을 통해 우리나라 숲과 환경보호 인식에 큰 기여를 해왔다. 최근에는 숲과 사람의 공존이라는 새로운 주제로 도시숲, 공존숲, 미래숲 프로젝트를 각각 추진하고 있다.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 나무 심기 참가 신청

신청 방법: 유한킴벌리 웹사이트 온라인 접수

신청 기간: 2월 15일(목) ~ 3월 14일(수)

참가자 선정: 신청자가 제출한 참가 동기 및 숲과 나무에 대한 사연으로 선정

참가자 발표: 3월 19일(월)

참가비: 무료(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기금에서 전액 지원)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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