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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서울교육청과 메이커교육 확대한다

 

허우영 기자 yenny@dt.co.kr | 입력: 2018-02-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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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중학교에서 시작하는 SW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서울시교육청과 손잡고 3D 프린팅을 활용한 메이커교육 활성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스스로 실생활의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사고방법을 배우는 SW교육과 상상을 실제 현실로 구현하는 3D 프린팅 활용 메이커교육이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3D 프린팅 장비와 활용능력 부족으로 메이커교육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과기정통부와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022년까지 모두 500개교에 3D 프린터를 보급하고 교육 자료 개발, 교원 연수 운영 지원 등을 통해 내실화에 나서기로 했다.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은 "SW교육과 3D 프린팅 활용이 교육 현장에서 많이 확대돼 창의적인 인재가 양성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서울시교육청에서 선도적으로 초·중학교 SW교육시간을 확대 운영하는 한편 전체 학교에 3D 프린터가 보급될 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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