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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연, 홍보 캐릭터 ‘키오미’ 선봬

 

이준기 기자 bongchu@dt.co.kr | 입력: 2018-02-1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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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학연구원은 한의학 홍보와 한의과학 대중화를 위해 홍보캐릭터 '키오미(사진)'를 제작, 활용한다고 13일 밝혔다.

키오미는 십장생 중 하나인 거북이를 모티브로 해 제작된 귀여운 이미지의 캐릭터다. 한의학연의 영문 명칭인 'KIOM(키옴)'에서 따왔다.

보조 캐릭터인 '부항이'와 '감초'는 한의학의 대표적인 치료도구인 부항과 감초를 의인화해 만든 것이다. 부항이는 한 번 붙으면 잘 떨어지지 않는 성질을 형상화해 뚝심있는 표정을 표현했고, 감초는 어떤 일이든 빠짐없이 끼어드는 특성을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나타내 친근감을 더했다.

키오미, 부항이, 감초는 한의학연의 SNS 등 온라인 홍보 채널과 과학대중화 행사, 견학, 방문 등에 널리 쓰일 예정이다.

서명수 한의학연 대외협력팀장은 "이번에 제작된 세 캐릭터들은 국민 눈높이에서 함께 소통하며 한의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한의학연, 홍보 캐릭터 ‘키오미’ 선봬
한의학연 홍보 캐릭터로, 왼쪽부터 부항이, 키오미, 감초 한의학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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