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척추·관절질환 보장하는 `튼튼플러스보장보험`출시

한화생명, 척추·관절질환 보장하는 `튼튼플러스보장보험`출시
황병서 기자   bshwang@dt.co.kr |   입력: 2018-02-13 19:54
한화생명은 척추·관절 질환 보장보험인 '한화생명 튼튼플러스 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계약에서 질병 또는 재해로 인한 척추질환 수술 및 입원비를 보장한다. 척추질환으로 1~5종 수술 시, 15·30·75만원을 지급하고, 수술 동반 입원 시에는 입원 후 4일째부터 매일 3만원씩 지급한다. 인공관절 견관절 또는 고관절 치환 수술, 인공관절 슬관절 치환 수술 시 각각 1회당 150만원을 지급한다.

골절도 주계약에서 보장한다. 일반 재해골절진단자금으로는 15만원이 지급되고, 흉부·팔다리 재해골절 진단 시 15만원, 안면부 재해골절 진단 시 30만원, 척추 재해골절 진단 시 45만원이 일반 재해골절 진단자금에 추가되어 지급된다.

재해로 인해 사망하거나 장해시 각각 재해사망보험금 또는 재해장해급여금을 지급하기도 한다. 또한 보험기간이 끝날 때까지 생존시에는 최초계약에 한해 이미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의 60%를 돌려준다.

주계약 이외에도 치아보철 및 보존치료보장특약, 암진단특약, 첫날부터 입원특약, 수술보장특약 등이 있어 한 건 가입으로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한화생명, 척추·관절질환 보장하는 `튼튼플러스보장보험`출시
한화생명 홍보 모델이 '한화생명 튼튼플러스 보장보험' 출시를 알리고 있다. 한화생명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