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입원·수술 단독 보장하는 `의료종신보험` 출시

ING생명, 입원·수술 단독 보장하는 `의료종신보험` 출시
황병서 기자   bshwang@dt.co.kr |   입력: 2018-02-13 19:52
ING생명, 입원·수술 단독 보장하는 `의료종신보험` 출시
NG생명은 보험료 갱신 없이 100세까지 입원과 수술을 단독으로 보장하는 '오렌지 메디컬보험(무배당, 무해지환급형)'을 19일부터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ING생명 제공

ING생명은 보험료 갱신 없이 100세까지 입원과 수술을 단독으로 보장하는 '오렌지 메디컬보험(무배당, 무해지환급형)'을 19일부터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비갱신형 선택 시 실생활에 밀접한 보장인 입원과 수술을 집중 보장하면서도 사망보장에 대한 보험료 부담을 없애 보험료를 합리적으로 낮추고, 납입기간 동안 보험료 갱신 없이 100세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병원비와 같은 직접치료비 외에도 간병비와 교통비 등 치료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 손실을 보존할 수 있도록 정액으로 보장한다. 4일 이상 입원 시 1일당 2만원, 상급종합병원은 1일당 8만원을 추가로 지급하고, 1~5종 수술 시 10~30만원을 지급한다.

무배당 첫날부터입원보장특약(갱신형)'에 가입하면 입원 첫날부터 1일당 1만원, 상급종합병원 입원 시 1일당 4만원을 추가로 받게 돼 단기입원 보장의 공백을 메울 수 있다.

박익진 ING생명 마케팅본부 부사장은 "노후 의료비를 고민하는 고객에게 합리적인 비용으로 입원과 수술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