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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파워레인저’ 활용한 모바일게임 서비스

 

김수연 기자 newsnews@dt.co.kr | 입력: 2018-02-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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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김수연 기자] 넥슨은 무브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게임인 '파워레인저 RPG(가칭)'의 국내외 배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넥슨은 '파워레인저 RPG'에 대해 일본, 중국을 제외한 해외 지역의 판권을 확보했다. 넥슨은 연내 이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다.

무브게임즈와 대원미디어가 공동 개발 중인 '파워레인저 RPG'는 토에이컴퍼니·사반브랜즈가 판권을 보유한 '파워레인저'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활용한 게임이다. 레인저 용사들로 통해 지구를 방위한다는 것이 이 게임의 줄거리다.

한편 파워레인저 시리즈로 제작된 작품은 1975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 41개에 달한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넥슨, ‘파워레인저’ 활용한 모바일게임 서비스
넥슨 기업아이덴티티<넥슨 제공>



넥슨, ‘파워레인저’ 활용한 모바일게임 서비스
무브게임즈 기업아이덴티티<무브게임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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