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매출 1억 판매자 배출한 수공예 앱, 뭔가 봤더니…

월매출 1억 판매자 배출한 수공예 앱, 뭔가 봤더니…
진현진 기자   2jinhj@dt.co.kr |   입력: 2018-02-06 13:45
[디지털타임스 진현진 기자]백패커가 서비스하는 수공예품 장터 애플리케이션 '아이디어스'에서 최초로 월 매출 1억원을 달성한 판매자가 나왔다.

6일 백패커에 따르면 수제 구두를 제작·판매하는 업체 '피스오브럭'은 지난달 약 1억1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피스오브럭은 2015년 3월부터 '아이디어스'에 입점해 130여개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현재 아이디어스에는 3500여명의 판매자들이 입점해 액세서리, 가죽공예, 도자기, 천연비누, 수제먹거리 등 약 6만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연 평균 매출 5000만원을 달성한 판매자는 130명, 연 총 매출 1억원 이상을 올린 판매자 수는 40명에 달한다.

백패커 김동환 대표는 "국내 수공예 시장을 확대하고 시장 생태계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 6월 서비스를 시작한 아이디어스는 지난해에만 총 280억원의 거래액을 돌파하며 서비스 누적 500억원의 거래액을 넘어섰다.

진현진기자 2jinhj@dt.co.kr

월매출 1억 판매자 배출한 수공예 앱, 뭔가 봤더니…
수공예품 장터 애플리케이션 '아이디어스' 월 매출 1억원 달성 판매자 배출 이미지<백패커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