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베베쿡, `한우 다짐육` 2종 출시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베베쿡, `한우 다짐육` 2종 출시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베베쿡이 친환경 인증을 받은 무항생제 1등급 한우 100%로 만들어진 '한우 다짐육' 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베베쿡은 한우 다짐육을 입자 크기에 따라 구분하여 사용이 가능하도록 1, 2단계로 출시했다. 큰 입자를 아직 부담스러워 하는 생후 7개월~11개월의 아기를 위해서는 한우 다짐육 1단계(중후기용)를, 씹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생후 12개월 이상 아이들에게는 한우 다짐육 2단계(완료기 이후)를 활용하면 된다.

사용된 한우는 친환경 인증을 받은 무항생제 한우로 지방이 거의 없는 소의 우둔과 설도 부위로 만들어졌으며, 결이 곱고 맛도 담백해서 이유식과 아이 반찬용으로 안성맞춤이다. 또한 다짐육 패키지를 한 칸에 30g씩 한 끼 분량만큼 소분하여 담은 이지 컷 큐브 형태로 개발해 편의성을 높였고 보관도 용이하다.


관계자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중요한 영양소인 육류 단백질을 상시로 공급해주고 싶으나 매일 장보기가 번거로운 엄마들이 사용하기에 편리하다"며 "이유식, 영양밥, 반찬, 간식 등 기호와 목적에 맞게 기타 재료와 함께 요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18°c 이하에서 냉동보관을 권장하고, 유통기한은 12개월"이라고 덧붙였다.
kyh@dt.co.kr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