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한국인 음주 습관 `스튜핏`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카드뉴스] 한국인 음주 습관 `스튜핏`

[카드뉴스] 한국인 음주 습관 `스튜핏`

[카드뉴스] 한국인 음주 습관 `스튜핏`

[카드뉴스] 한국인 음주 습관 `스튜핏`

[카드뉴스] 한국인 음주 습관 `스튜핏`


기획:노희근
디자인:최지원
사진:이슬기


1. 한국인 음주 습관 '스튜핏'



2. 작년 하반기 음주를 한 번이라도 경험한 비율은 91.4%로 조사됐다. 응답자들은 맥주, 소주, 탁주를 주로 마셨다. 1회 평균 음주량은 소주 6.1잔, 맥주 4.8잔, 탁주 2.9잔이었다.



3. 폭탄주 음주율은 20대, 30대가 특히 높았다. 폭탄주를 마시는 이유로는 '술자리 분위기가 좋아져서', '기존 주류보다 맛있어서' '회식·행사에서 함께 마시기 때문에' 등이 꼽혔다.



4. 여성 음주량은 WHO가 권고하는 적정량(저위험 음주)보다 많았다. 여성의 1회 평균 소주, 맥주 섭취량은 각각 4.7잔, 4.1잔으로 WHO 기준 2.9잔, 2.8잔보다 많았다.



5. 음주 빈도와 음주량을 확인하는 습관을 갖고 과음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타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