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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 올해 7800억 목표

우량 안전자산 확대로 수익성 제고 

조은국 기자 ceg4204@dt.co.kr | 입력: 2018-01-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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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 올해 7800억 목표
13일 서울시 종로구 인왕산에서 열린 '2018년 사업추진 결의대회'에서 유윤대 농협은행 부행장(첫째줄 가운데)을 비롯해 기업투자금융부문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은 올해 기업투자금융 부문에서 우량 안전자산을 확대해 손익 목표 78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농협은행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인왕상 정상에서 개최한 2018년 사업추진 결의대회에서 이 같은 목표를 세웠다.

기업투자금융 부문은 손익목표 달성을 위해 우량 안전자산 확대와 안정성과 수익성을 고려한 선별적 투자, 외국환 수익 다변화 등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유윤대 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좋은 기업은 기다려주지 않아 먼저 다가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올해는 기업방문과 현장과의 소통기회를 더욱 늘리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신성장기업 및 일자리창출기업 등과 동반성장 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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