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어학기준 해답, `중국어시험 CPT`에 달려 있다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어학기준 해답, `중국어시험 CPT`에 달려 있다
인터넷 마케팅팀   cskim@dt.co.kr |   입력: 2018-01-11 10:52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어학기준 해답, `중국어시험 CPT`에 달려 있다
㈜중국언어연구소 CPT시험관리위원회는 국가 공인 시험인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어학기준으로써 CPT시험 700점 이상부터 응시 자격이 주어지며 현재 1월 28일 정기시험 접수가 진행 중이다.

㈜중국언어연구소 CPT시험관리위원회는 국내 최초이자 토익 유형의 중국어시험으로 일상생활, 문화, 업무와 관련된 문장과 단어들로 구성된 언어 본래의 기능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인 '중국어실용능력시험(CPT)'의 주관사로 잘 알려져 있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 및 기응시자들을 대상으로 CPT 특별시험을 시행했다.

지난 1월 6일(토)에 시행된 CPT 특별시험에 참여한 이모 군은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를 준비하고 있는데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시험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 걱정과 불안감이 많았지만, 이번에 치룬 CPT 특별시험을 통해 자신감을 많이 되찾았다"며 "1월 28일에 진행되는 정기시험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응시생인 김 모양은 "CPT시험은 타 중국어시험에 비해 시험 응시료가 저렴하고, 시험 난이도가 많이 높지 않아서 부담 없이 응시할 수 있는 중국어시험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중국어 시험 CPT는 지난 1998년 시행 이래 20여 년 동안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제 구성과 합리적이고 부담 없는 응시료(정기시험 기준 42,000원)를 선보이며 실용적인 중국어 능력 평가도구로 자리매김해 해마다 응시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 결과 전남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신한은행, 롯데그룹, 현대그룹, KTC(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부산·울산의 롯데호텔, 코레일관광개발,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 신라대학교, TOPRUN그룹, 부영그룹 이외에 다수의 기업들이 CPT를 승진 및 취업 시 채용 어학점수로 인정하고 있다.

또한 HSK와 함께 중국어 어학 기준으로 인정받아 공인 시험인 관광통역안내사,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등의 어학 점수로도 채택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수의 대학에서도 해외 인턴십대상 선발시험, 글로벌 현장학습사업은 물론 졸업인증제, 학점대체인정 등으로 중국어시험으로써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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