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마음의 소리2` 애봉이 역 캐스팅...조석 성훈·조석母 심해진

소녀시대 유리, `마음의 소리2` 애봉이 역 캐스팅...조석 성훈·조석母 심해진
백승훈 기자   monedie@dt.co.kr |   입력: 2018-01-09 15:05
소녀시대 유리, `마음의 소리2` 애봉이 역 캐스팅...조석 성훈·조석母 심해진
성훈(왼쪽), 권유리 <각 소속사 제공>

소녀시대 유리(본명 권유리·29)가 시트콤 '마음의 소리2'의 애봉이로 열연한다.

제작사 크로스픽쳐스㈜ 측은 9일 "시즌2의 주인공 조석 역을 배우 성훈이 하기로 한 데 이어 권유리와 배우 심혜진, 태항호, 연극배우 주진모 등이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주진모는 조석 아버지, 심혜진은 조석 엄마, 태항호는 조석 형 조준을 연기한다.

소녀시대 유리, `마음의 소리2` 애봉이 역 캐스팅...조석 성훈·조석母 심해진
심혜진(왼쪽부터), 주진모, 태항호 <각 소속사 제공>

원작인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는 국내 웹툰 최장기간 연재 및 최고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흥행 콘텐츠다. 시트콤 '마음의 소리' 시즌1은 2016년 11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KBS 2TV에서 방송돼 인기를 얻었다. 당시에는 조석을 이광수, 애봉이를 정소민이 연기했다.

새 시즌 제목은 '마음의 소리-리부트:얼간이들'이며, 방영 시기 등은 다시 밝히겠다고 제작사는 전했다.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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