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첨단기술 각축장`CES 관전포인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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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첨단기술 각축장`CES 관전포인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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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첨단기술 각축장`CES 관전포인트 5
[카드뉴스] `첨단기술 각축장`CES 관전포인트 5
[카드뉴스] `첨단기술 각축장`CES 관전포인트 5


기획:최주흥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첨단기술 각축장'CES 관전포인트 5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 2018'이 오는 9일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합니다.
전세계 150개국 4000여 기업이 참가하는 올 CES의 관전 포인트를 살펴봤습니다.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5G'

1GB짜리 영화를 10초만에 전송하는 5G는 '4차 산업혁명'의필수 기술로 꼽힙니다.
이번 CES에서는 키 루 바이두 COO,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인코퍼레이티드 사장 등이 '5G와 모바일 혁신'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합니다.


'초연결'이 미래 바꾼다…IoT·AI·로봇

삼성전자는 AI를 기반으로 한 IoT '인텔리전스 오브 싱스(Intelligence of Things)'를 보여준다는 계획입니다. LG전자도 IoT로 연결된 집 내부를 연출해 새 AI 브랜드 '씽큐'를 홍보합니다.


QLED '삼성' vs OLED 'LG'

삼성전자는 차세대 데이터 전송 규격인 '썬더볼트3'를 탑재한 QLED 커브드 모니터 'CJ791'을 공개합니다.
LG전자는 AI를 탑재한 'OLED TV 씽큐'를 선뵈고, 초슬림 월페이퍼 TV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CES 새 주연으로 부상한 '자동차 신기술'

현대차는 한번 충전으로 580km 이상 달리는 수소차 이름을 발표하며, AI 기술을 지원하는 커넥티드카를 전시합니다.
또한 대다수 업체는 자율차 관련 기술을 뽐낼 계획입니다.


글로벌 기업들의 AI·웨어러블 기기 향연

지난해 CES서 최고 인기였던 'AI 스피커'가 더욱 진화했습니다.
특히 구글은 아마존 '알렉사'의 대항마로'구글 어시스턴트'를 내세웠습니다.
또 다양한 건강 진단 기기들이 웨어러블 형태로 대거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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