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엘인더스트리, 혼자서 연습이 가능한 스크린배드민턴 `다날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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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인더스트리, 혼자서 연습이 가능한 스크린배드민턴 `다날려` 공개
티엘인더스트리(대표 김창식)가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규모 국제전자제품박람회인 CES 2018에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공동관으로 참가해 스크린배드민턴 '다날려'를 선보인다.

티엘인더스트리의 '다날려'는 자사에서 개발한 셔틀콕 발사 시뮬레이터와 스크린을 접목해 혼자서 배드민턴을 연습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원하는 프로그램을 설정해 코트 전, 후방, 좌, 우측 등 9가지 방향으로 셔틀콕 발사가 가능하여 다양한 기술을 연습할 수 있다.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된 '다날려'는 기존의 셔틀콕 발사장치와 달리 완전 자동화 시스템으로 사용자에 맞게 설정이 가능하며 원하는 대로 메모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배드민턴 연습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상대가 없어도 캐릭터와 대전을 할 수 있고 풍선 터뜨리기, 유리 깨기 등 다양한 미니게임들이 있어 스트레스 해소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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