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프리미엄 리빙브랜드 데이포유, 위생적인 규조토발매트 `데이포유 배스매트` 출시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프리미엄 리빙브랜드 데이포유, 위생적인 규조토발매트 `데이포유 배스매트` 출시
화장실을 이용할 때 늘 사용하게 되는 발매트는 사시사철 내내 화장실 입구에 놓여있는 필수템이다. 그러나 발매트에는 먼지와 세균, 곰팡이들로 가득하여 발매트에 발을 닦을수록 오히려 발이 더러워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가정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발매트는 물을 흡수가 용이한 직물 발매트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흡수력에 비해 증발력이 현저히 떨어져 물을 머금고 있어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기 쉽다.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발매트에서 변기에 70배의 세균이 검출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위험에도 불구하고 매일 세탁하기 번거롭기에 대부분의 가정에서 자주 세탁을 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살균이나 탈취 과정도 생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신소재 발매트가 출시되어 소비자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프리미엄 리빙브랜드 데이포유(DAY4U)에서 출시한 규조토발매트 '배스매트'는 물기를 빠르게 흡수하면서도 뛰어난 증발력을 지닌 규조토 소재로 만들어져 항상 건조하고 청결한 상태로 유지되어 곰팡이와 세균 번식의 위험으로부터 자유로운 기능성 제품이다.

바다나 호수에 서식하는 식물성 플랑크톤 퇴적물인 규조토는 친환경 소재로, 숯의 5천 배에 이르는 미세기공들로 구성된 초다공질체로 수분뿐 아니라 유해물질의 흡착 분해와 습도 유지, 탈취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시에 내구성도 뛰어나 데이포유 배스매트의 경우 형태의 변형이 없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친환경 소재로 피부가 약하거나 예민한 어린아이는 물론, 아토피나 기타 피부 질환을 겪는 성인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별도의 세탁이 필요 없으며, 여름에는 주 1회, 겨울에는 주 2회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놓아두고 하루 정도 자연건조하면 흡수력과 증발력이 오래도록 유지되어 사시사철 쾌적한 상태로 사용이 가능하다.

미니멀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화장실이나 주방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부족함이 없을뿐더러, M, L 사이즈 두 가지로 각각 출시되어 사용 환경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하여 집들이 선물용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관계자는 "데이포유 배스매트는 뛰어난 흡수력과 빠른 건조로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해 훨씬 경제적이다. 또한 별도로 세탁해줄 필요가 없어 편의성까지 보완되어 기존 직물 매트의 완벽한 대체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프리미엄 리빙브랜드 데이포유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만을 담은 다양한 제품들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데이포유 배스매트'의 구매는 공식 온라인 몰에서 가능하다.

cskim@dt.co.kr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