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활개치는 중국산 `짝퉁 게임` 대책 없이 한국만 피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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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활개치는 중국산 `짝퉁 게임` 대책 없이 한국만 피해 본다


기획 : 최주흥
디자인 : 김대성
사진 : 이슬기

활개치는 중국산 '짝퉁 게임'
대책 없이 한국만 피해 본다


사진 왼쪽은 넥슨 '던전앤파이터', 오른쪽은 중국 게임사가 제작한 '아라드의 분노' 입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주요 캐릭터의 이름, 세계관, 게임 진행방식까지 비슷합니다.


이 게임 뿐만 아니라 블루홀 '배틀그라운드', 선데이토즈 '애니팡', 엔씨소프트 '아이온' 등
저작권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게임은 끝없습니다.

넥슨은 '던전앤파이터' 중국 독점 권한에 대한 성명서를 내고, IP 침해 혐의가 있는 회사 7곳에 경고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게임 '빅3'로 주목받고 있는 넥슨은 사정이 나은 편입니다.
중소게임사들은 중국 게임사를 상대로 소송을 낼 여력도 없습니다.


소송을 낸다 하더라도, 판결이 날때까진 수개월, 수년까지 걸리기 때문에
그 전에 짝퉁 게임의 서비스가 중단된다면 금전적 피해는 고스란히 기업의 몫으로 돌아옵니다.


국내 게임산업의 경쟁력만 갉아먹는 '짝퉁 게임'을 퇴치하는 데
정부의 체계적인 대책 수립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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