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벙어리장갑? 이젠 손모아장갑이라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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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벙어리장갑? 이젠 손모아장갑이라 불러주세요

[카드뉴스] 벙어리장갑? 이젠 손모아장갑이라 불러주세요


기획: 최주흥
디자인: 최지원
사진: 이슬기


1. 벙어리장갑? 이젠 손모아장갑이라 불러주세요



2. 어느덧 얼음장 같은 손을 따뜻하게 지켜주는 '벙어리장갑'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3. 그런데 청각·언어장애인들은 벙어리장갑을 볼 때마다 상처를 받습니다. '벙어리'는 이들을 낮춰 부르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4. '손모아장갑'은 몇 년 전 '엔젤스 헤이븐'이란 단체가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 벙어리장갑의 순화어입니다. 통장갑, 엄지장갑, 모둠손장갑 등 후보 중 투표 끝에 나온 이름이죠.



5. SNS에서도 연예인들이 손모아장갑을 알리는 게시물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이 단어를 국어사전에 올리자는 청원 페이지도 생겼습니다.



6. 올 겨울엔 벙어리장갑 대신 손모아장갑으로 마음까지 따뜻하게 녹여보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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