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아무도 모르는 죽음 `고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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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아무도 모르는 죽음 `고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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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아무도 모르는 죽음 `고독사`

[카드뉴스] 아무도 모르는 죽음 `고독사`

[카드뉴스] 아무도 모르는 죽음 `고독사`


기획:노희근
디자인:최지원
사진:이슬기


1. 아무도 모르는 죽음 '고독사'



2.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쓸쓸하게 최후를 맞는 안타까운 죽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몸이 불편한 데도 방치되거나 열악한 환경에서 홀로 생활하다가 추위에 지쳐 쓰러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3. 이런 변화는 1인 가구의 급속한 증가와 관련이 깊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990년대 9%였던 1인 가구 비율은 2010년 23.9%로 증가했고 2025년에는 31.3%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복지 수요는 많아졌지만 사회복지 담당 인력은 제자리걸음입니다.

OECD 평균은 사회복지공무원 1명이 담당하는 주민이 70명이지만 한국은 사회복지공무원 1명이 500명을 담당합니다.



5. 이에 배달원, 집배원, 통장 등 동네 '마당발'들이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하면 지자체가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고주파로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스마트센서 설치도 하고 있습니다.



6. 우리 사회가 이웃에게 좀 더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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