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사회초년생 2명 중 1명은 빚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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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사회초년생 2명 중 1명은 빚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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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사회초년생 2명 중 1명은 빚이 있다?


기획:나혜선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사회초년생 2명 중 1명은 빚이 있다?


신한은행 빅데이터센터가 분석한'2018 보통사람 금융생활보고서'에 따르면 경력 3년 이하 사회초년생의 47%가 평균 2959만원의 대출을 보유하고 있었다.


대출은 학자금대출이 가장 많아

학자금대출이 21%로 가장 많았고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전·월세자금대출이 각각 8%로 뒤를 이었다.
대출 상환에 월평균 61만원을 지출하고 있고, 다 갚는데 4년 이상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준생 평균 준비비용 384만원

취업까지 평균 준비기간은 13개월로 월평균 29만원(주거·생활비 제외)을 지출했다.
업종별로는 전문직(33만원), 공무원(32만원), 사무직(31만원), 교육직(20만원) 순으로 많았다.


여성 직장인 경력단절 후 월급 줄어

3040 여성 직장인 중 경력단절을 경험하지 않은 경우 월평균 급여가 274만원으로 1년 미만의 경력 단절이 있는 여성보다 29만원이 많았다. 5년 이상 경력단절땐 월급이 최소 59% 수준으로 낮아졌다.


직장인 26% "노후준비 저축 안한다"

노후를 대비해 정기적으로 저축하고 있는 직장인은 47%인 것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저축액은 26만원으로 평균 근로소득(285만원)의 9%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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