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케이산업, 2018년 1월 한국형 스트레칭머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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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기구 제조업체 제이케이산업(대표 김수현)이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고 있는 스트레칭머신을 우리 몸에 맞게 개량, 2018년 1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제이케이산업, 2018년 1월 한국형 스트레칭머신 출시
9가지의 기본 동작 외에도 수십 가지의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이 혼자서도 가능한 JK산업의 스트레칭 머신(사진=JK산업 제공)

보통 스트레칭은 혼자서 하기에는 어려운 동작들이 많아 2인 1조로 진행하거나 전문 강사의 도움을 받아야 가능한 동작들이 많다. 그러나 홈트레이닝이 대중화된 요즘, 혼자서도 스트레칭을 할 수 있는 운동기구에 대한 니즈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제이케이산업은 이 점에 착안, 혼자서도 쉽게 전신의 근육을 이완시킬 수 있는 한국형 스트레칭머신을 런칭했다. 제이케이산업의 스트레칭머신은 한국체육대학교 석박사 출신들로 이루어진 대한운동지도자협회(회장 윤중완)의 감수를 받아 설정된 9가지 기본 동작 외에도 추가적으로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이 수십 가지나 응용 가능하여 사용자에 따라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운동 초보자라도 머신에 부착되어 있는 사용 동작과 설명을 참고하면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대한운동지도자협회 윤중완 회장(리얼핏 대표)은 "JK스트레칭머신은 스트레칭 하고자 하는 근육을 최대한 늘린 상태에서 진행되므로 부상의 위험이 없어 안전하며, 과학적으로 만들어진 스트레칭 장비"라고 말한다.
제이케이산업, 2018년 1월 한국형 스트레칭머신 출시
제이케이산업과 협약을 맺은 대한운동지도자협회 노광인 이사와 제이케이산업 김수현 대표(사진 왼쪽), 대한운동지도자협회 윤중완 대표(사진 오른쪽)

또한 대한운동지도자협회 이사이자 삼성전자 근골격센터 선임연구원인 노광인 트레이너는 "JK스트레칭머신은 동적 스트레칭이나 탄성 스트레칭에 비해 안전한 정적 스트레칭으로 진행되는 장비로 특별한 기법이나 기술이 요구되지 않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며 "고유감각 신경근 촉진과 같은 방법은 전문가나 파트너가 필수인데 반해, 이 장비를 이용하면 스스로 스트레칭을 할 수 있는 최적의 기구"라고 설명했다.

'씨시스쿼트'로 국내에 스쿼트 바람을 몰고 온 운동기구 전문 벤처기업 제이케이산업은 이번 스트레칭머신 런칭으로 스트레칭 붐을 일으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협약을 맺은 한국운동지도자협회 이사 노광인 트레이너에게 정확한 운동기구 활용법에 대한 감수를 맡긴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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